WeatherM 입니다.​

​대한민국 땅에서는 모습을 찾기 힘든 앰비언트 아티스트이자 소프트웨어 신디사이저 전문 사운드 디자이너입니다.

뮤지션의 배고픔이나 기구한 인생과는 거리가 먼 평범한 사람이지만

​단 하나의 키를 누르는 것 만으로도 창작자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소리를 만들겠다는 소신만큼은 확고합니다.

음악가로서는 몇 개의 컴필레이션, EP, 앨범을 냈지만 딱히 자랑할 만한 수준은 아닌 것 같습니다.

음악을 시작한 목적도 저의 소리를 활용하기 위함이었으니

그 목적을 달성한 바 더 이상 음악가로서는 많은 활동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.

저의 열정은 여전히 새로운 소리를 세상에 내는 것이고 꽤 오랫동안 변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.

Serum, Harmor, Massive, Zebra2 등의 메이저 신디사이저를 위한 다수의 사운드뱅크를 발표한 바 있으며

Vengeance Sound, Particular Sound, UVI, MeldaProduction 등과 함께 작업한 이력이 있습니다.

Beatport, Google Music 등에서 저의 음악을 찾을 수 있으며

​Eclipse Sound, ADSR Sounds, Synthmob 등에서 저의 사운드뱅크를 찾을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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